[포토]김지윤,시즌 최고 기록 달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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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양평)조원범 기자]31일 경기도 양평군 더스타휴 골프&리조트(파72/예선 6,853yds, 본선 6,744 yds)에서 ‘Sh수협은행 MBN여자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지윤2(SBI저축은행)이 18번홀에서 경기를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김지윤은 오늘 3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207타 9언더파로 단독 2위로 경기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