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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캐슬’ 가을 시즌 패스는 금일부터 11월 9일까지 한정 판매되며, 오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10월 4일·11일 제외) 운영일에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다. 이번 시즌 패스는 가을 축제부터 크리스마스 시즌과 연말까지 이어지는 레고랜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몬스터 패밀리 패키지’는 최대 33%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권과 시즌 간식·음료를 함께 제공한다. △성인 1명·어린이 1명으로 구성된 2인권 △성인 2명·어린이 1명으로 구성된 3인권 중 선택 가능하다. 구매자는 브릭 스트릿 카페, 브릭 파티 카페, 시티 스낵에서 몬스터 머핀, 마녀 에이드, 고스트 코코아 등 신메뉴를 맛볼 수 있다. 해당 패키지는 11월 15일까지 판매되며, 오는 20일부터 11월 16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레고랜드는 오는 20일부터 ‘몬스터 캐슬’ 시즌을 개막한다. 호박 해골이 사는 성을 테마로 한 다양한 포토존과 몬스터 캐릭터와의 ‘밋 앤 그릿’ 행사, 파크 곳곳에서 사탕을 받을 수 있는 ‘브릭 오얼 트릿’ 이벤트가 마련된다. 또한 K-팝 콘셉트의 메인 공연 ‘브이.아이.엠 몬스티벌’을 비롯해 공연, 마술쇼, 레고 창작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새로운 ‘몬스터 메뉴’ 6종도 추가로 판매된다.
가을 시즌 패스와 몬스터 패밀리 패키지는 레고랜드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몬스터 캐슬’ 시즌 관련 다양한 이벤트 정보도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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