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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에서는 김수로가 친구들과 탐스를 건 축구 경기를 즐기고 수돗가에서 물장난하는 모습 등을 담았다. 이종혁에게 장난하다 교무실에서 혼나는 김수로와 이종혁의 모습은 어린 학생들과 대조되며 드라마 ‘신사의 품격’ 속 장면을 연상시킨다.
청춘을 즐기는 장면에 등장하는 두 중년 배우의 모습을 통해 ‘너무 잘 익은 탄산의 맛’을 표현했다. 영상 후반부에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를 연상하는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의 특별 출연도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인스타그램에서 새로운 탐스 모델을 맞추는 이벤트를 시작으로 시음 행사 등 10대, 20대 소비자와 접점을 강화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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