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타고 다카마쓰 예술제 가볼까…특가 항공권 판매

이다원 기자I 2025.03.05 10:05:21

3년마다 열리는 세토우치 국제예술제
올해 나오시마 섬에서 107일간 개최

[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에어서울이 주 7회 운항중인 일본 다카마쓰 노선 프로모션을 통해 카가와현의 대표적인 축제인 ‘세토우치 국제예술제’를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다카마쓰는 일본 카가와현의 중심 도시로 세계적인 미술가 쿠사마 야오이의 호박 시리즈를 포함한 다양한 예술 작품을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예술의 도시’로도 알려져 있다.

올해는 3년마다 한 번씩 개최되는 ‘세토우치 국제예술제’가 열리는 해다. 다카마쓰 연안의 쇼도시마, 나오시마 섬 등에서 120여명의 예술가와 주최 추산 10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 기간은 4월 18일~5월 25일, 8월 1일~8월 31일, 10월 3일~11월 9일 등 봄·여름·가을에 걸쳐 107일간 진행된다.

계절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다카마쓰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250점 이상의 예술 작품들을 섬 곳곳을 여행하며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에어서울은 세토우치 국제예술제의 첫 번째 기간인 봄 시즌 여행을 준비할 수 있는 특가 항공권을 판매중이다.

특가 운임에도 무료 수하물을 함께 제공하며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로 했으며 자세한 내용은 에어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어서울 TAK 프로모션. (사진=에어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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