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전방 시장은 스마트폰 중심에서 자동차 부품, 로봇 등으로 확대 중인 가운데 친환경 공법인 칙소몰딩 공법과 박막 캐스팅 기술, 힌지 제조 기술이 특징”이라며 “2026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년과 유사할 것으로 추정한다. 단기 실적은 스마트폰 중심”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장기적으로 전장 부품 및 로봇 매출 확대가 핵심 투자 포인트”라며 “AI 기능 강화에 따른 스마트폰 수요 안정화로 중장기 성장 체력도 긍정적”이라고 부연했다.
오 연구원은 “로봇의 경우 2026년 협동로봇 53종 외장 케이스 공급이 예정돼 있고 감속기 연구개발이 진행 중이다. 베트남 법인 생산 라인업 확대도 기대된다”며 “자동차 부품은 2025년 매출액 약 250억원을 추정한다. 올해는 전년 대비 80% 증가한 450억원을 전망하며 2027년은 약 1000억원을 예상한다. 사업 다변화는 밸류에이션 재평가 요인”이라고 강조했다.



![경찰관에 침 뱉고 욕설한 40대女, '잠실 시위' 첫 檢 송치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133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