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련에서는 소화기와 완강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 초기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를 위한 실습 중심 교육이 이뤄졌다.
또 화재 발생 시 △신속한 119 신고 및 비상벨 작동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 △대피 요령 숙지 등 실제 상황에서 필요한 대응 절차를 체계적으로 익혔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사옥 내 비상 상황 발생 시 임직원들의 안전 확보와 더불어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교육과 훈련을 통해 모든 임직원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여수산단은 좀비 상태...못살리면 한국 산업 무너진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20140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