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드래곤시티, ‘알라메종 델리’ 개편…44종 신메뉴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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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09.17 08:31:44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서울드래곤시티는 자사 레스토랑 ‘알라메종 델리’가 대대적인 개편을 통해 다양한 신메뉴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서울드래곤시티
알라메종 델리는 유럽 명품 도자기 브랜드 ‘비스타 알레그레’의 감각을 더한 공간이다. 명품 도자기 그릇에 메뉴와 음료를 제공한다. 이번 개편을 통해 케이크, 디저트, 샌드위치 등을 포함한 총 44종의 신메뉴를 선보인다.

과일 생크림 케이크, 티라미수, 치즈 케이크 등 스테디셀러에 더해 가을의 정취를 담은 몽블랑 생토노레, 녹차 쉬폰 등 홀케이크 4종을 더했다. 단호박 오렌지 크렘브륄레, 무화과 바닐라 무스, 말차 유자 무스 등 제철 재료를 담은 미니 케이크 9종도 추가했다.

빵류는 최근 주목받는 K전통 디저트 감성을 담아 흑임자 크림 소금빵, 구운 감자 고로케, 인절미빵 등 전통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준비했다.

셰프의 안목으로 엄선한 프리미엄 상품들도 강화했다. ‘장인의 잼’으로 불리는 프랑스 레피큐리앙 잼을 비롯해 다양한 수제 잼, 유기농 콘플레이크와 비스킷, 하몽과 치즈, 최고급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소스, 홍차 등 셰프가 고른 74종의 상품들이 대상이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이번 개편을 통해 한층 더 풍성해진 베이커리 메뉴와 상품 라인업을 갖춰 고객들이 보다 여유롭고 만족스러운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빠르게 변하는 미식 트렌드에 발맞춘 다양한 메뉴들로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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