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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5일 서울 스페이스 라온에서 모델들이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11월 1일)’ 홍보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소프라이즈 2023 대한민국 한우세일’의 일환인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은 전국적으로 한우 소비 붐을 조성하고 한우농가 및 소비자의 상생을 위해 26일부터 11월 5일까지 열흘간 농축협매장,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 등이 참여해 대형마트 정상가 대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1등급 한우 100g 기준 등심 6,870원, 채끝 7,710원, 불고기·국거리는 2,170원, 양지 3,620원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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