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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는 다양한 정책 수요에 대응해 포용금융을 확대하는 한편, 지역 여건에 맞는 금융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초광역별 국가 균형발전 전략을 뒷받침하기 위해 경영 위기에 놓인 기업과 지역 기업에 맞춤형 금융 서비스 및 우대 정책 지원도 이어간다.
또한 정부의 AI 대전환 추진 정책 이행에 적극 협력하고자 ‘AI혁신부’를 신설하며 재난·위험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전략실’을 꾸린다. 최 이사장은 “창립 50주년을 맞는 2026년은 신보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임직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고객 기업과 함께 대한민국 경제의 재도약을 이끌어 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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