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리가켐바이오(141080)는 14일 오노 약품공업에 기술 수출한 ‘LCB97’의 단기 마일스톤 기술료를 수령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단기 마일스톤 기술료의 금액은 2023년 매출액(341억 4564만 69원)의 100분의 10 이상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