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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종오 기자]생활가전 전문기업 ㈜리홈쿠첸이 23일, 안성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대상 요리교실 ‘사랑의 밥상’을 실시했다. 이번 ‘사랑의 밥상’ 행사에는 중국, 베트남 등이 모국인 이주여성 20여명과 ㈜리홈쿠첸 임직원 10여명이 참가, ㈜리홈쿠첸의 밥솥을 활용해 밥피자를 만드는 방법을 실습했다.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밥피자를 조리하고 있다. 리홈쿠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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