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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는 법률자문사(법무법인 광장), 매각주관사(삼정KPMG)을 통해 예비입찰에 참여한 3개사를 대상으로 대주주 적격성 등 사전심사와 인수의향서 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1월 말까지 평가한 결과 결격사유가 없는 지원자를 예비인수자로 선정하고 약 5주간의 실사와 본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본입찰 일정은 예비인수자의 실사 종료 이후 3월 말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금융당국은 적합한 인수후보자가 없을 겨우 예별손보가 관리하고 있는 보험계약을 5대 손해보험사(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메리츠화재)로 이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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