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장은 이번 경진대회 기본사회 분야에 ‘새빛하우스’ 정책으로 수상의 영예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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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000호 달성을 목표로 시작된 새빛하우스는 올해 이미 2089호까지 사업이 진행되면서 목표를 조기 초과 달성했다. 수원시는 내년까지 총 3000호 지원을 목표를 상향 조정했다.
이재준 시장은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민주당 창당 70주년 당원의 날 행사 참석 이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늘 하루 동안 느낀 것은 분명했다. 역사는 거창한 순간이 아니라,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버텨온 시간이 모여 만들어진다는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어린 고등학생부터 백발의 어르신까지, 서로 다른 삶의 자리에서 모인 한 사람 한 사람이 민주당의 역사이자 대한민국의 역사를 함께 써 내려왔다”고 덧붙였다.
이재준 시장은 이어 이어 “독재의 어둠 속에서도 민주주의의 불씨를 놓지 않았던 사람들, 침묵하지 않고 물러서지 않았던 용기가 오늘의 민주당과 대한민국을 만들었다”라며 “그 연대의 힘을 마음에 새기며, 저 역시 한 사람의 민주당 당원으로서 민주당원의 책무를 묵묵히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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