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검색
닫기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학생들이 불장난"…인천 어린이공원서 새벽 방화 추정 화재
구독
채나연 기자
I
2025.12.05 08:12:16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경찰, 10대 방화 의심 용의자 추적
[이데일리 채나연 기자] 새벽 시간 인천의 한 어린이공원에서 방화로 의심되는 불이 나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차. (사진=연합뉴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41분께 “학생 3∼4명이 불장난을 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119와 경찰이 공동 대응에 나섰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주변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토대로 10대 청소년들이 불을 지른 뒤 현장을 떠난 것으로 보고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
경찰 관계자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을 당시에는 이미 관련 인물들이 도주한 상태였다”며 “신속히 신원을 확인해 검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요 뉴스
'내란 우두머리' 尹, 1심 무기징역 선고…'사형' 전두환과 무엇 달랐나
'무기징역' 1심 선고 받고 구치소 복귀 尹…첫 식사는 미역국
“모둠 해산물 28만원?” 바가지 영상 또 난리…여수시 “강력대응”
“얼굴 가리고 피투성이 딸 질질 끌고가”…팔순 아버지의 눈물[그해 오늘]
목수 된 류호정 “최근 만난 이준석, ‘최저임금'에 밥값 내줘”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