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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디에프는 이번 평가에서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후원과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았다. 예술 전시 및 팝업 운영, 청년 작가 후원, 공항·도심 상권 내 문화 감수성 제고, K컬처 확산 프로젝트 등 면세점을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발전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명동점과 인천공항점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 유영국미술문화재단 등과 협력해 국내외 고객에게 한국의 문화 자산을 알렸고, 한국메세나협회와의 MOU를 통해 ‘1기업 1미술작가 지원’ 사업에 참여해 신진 작가 후원 및 전시 협업을 진행했다. 백남준아트센터와 함께하는 미디어아트 프로젝트도 추진해 예술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했다.
신세계디에프는 상업 공간을 단순한 매장 기능을 넘어 아티스트 전시와 미디어아트 콘텐츠로 확장하며 문화 향유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는 점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신세계디에프 관계자는 “기업이 가진 공간과 콘텐츠를 통해 문화예술의 대중적 확산과 창작 생태계 지원에 힘써 왔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후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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