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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박스글로벌, 세절 키로육 멤버십 ‘육마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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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09.18 08:31:33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미트박스(475460)글로벌은 식당사업자 전용 서비스인 ‘육마트 세절 키로육(kg) 멤버십’ 전용관을 오픈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존 대용량 박스 단위 공급 방식에서 벗어나, 1~2kg 단위로 손질된 고기를 원하는 시간에 주문해 다음 날 받아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육마트 전용관에는 엑셀비프, 호주산 티스 등 프리미엄 수입육 브랜드를 포함해 약 100종의 식당용 맞춤 육류상품이 구비돼 있다.

멤버십 회원은 오후 10시까지 주문하면 다음 날 오전에 받아볼 수 있으며,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주 6일 배송 시스템을 갖췄다.

모든 배송은 냉장고 안까지 이어지는 안심 배송으로 신선도를 보장한다. 또 멤버십 가입 즉시 세절 키로육(kg) 무료 샘플이 제공되며, 배송 도착 인증 시 일반회원 대비 포인트가 두 배 적립된다.

육마트 오픈을 기념해 기간 내 멤버십에 가입하는 고객에겐 6개월 무료 체험이 제공된다. 다만, 현재는 서울·경기·인천 일부 지역에 위치한 식당 사업자 회원만 가입이 가능하며, 서비스 지역은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장준희 미트박스글로벌 전략서비스팀장은 “세절육은 최근 외식업 트렌드 속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품목 가운데 하나”라며 “이번 멤버십 전용관은 소규모 식당 사장님들이 필요로 하는 ‘소포장‘고품질 상품, 확실한 배송, 안정적 공급’ 세 가지를 충족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도 미트박스는 소상공인을 위한 특화 멤버십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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