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 그레이, 브라운, 베이지, 블랙 등 기본 색상부터 개성 강한 버건디, 옐로우, 핑크 등 총 12가지 색상 옵션으로 구성됐다.
울 크루저는 올버즈가 기존에 선보인 적 없던 ‘코트화’(테니스와 농구 등 코트 스포츠 기반 신발류) 디자인을 선보인다. 클래식한 테니스화를 기반으로 디자인됐다.
또한 프리미엄 친환경 소재인 ‘이탈리아산 펠트 울’을 처음 적용해 고급스러움은 물론 브랜드 철학인 지속 가능함을 반영했다.
올버즈의 새로운 소재인 펠트 울은 고품질 이탈리아산 리사이클 펠트 울을 사용해 제작한다. 이는 에르메스, 버버리 등 명품 브랜드에서 주로 사용하는 소재로, 정교한 선별과 가공을 거쳐 부드럽고 견고하며 섬세한 질감을 자랑한다.
착화감도 극대화했다. 울버즈의 대표 소재인 사탕수수로 만든 ‘스위트폼’을 중창에 적용해 부드러운 탄력감과 충격 흡수로 발의 피로도를 낮출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쿠션감 있는 깔창을 더해 발을 편하게 받쳐주는 매일 신기 좋은 편안함을 선사한다. 양털 특유의 항균 및 흡습성, 온도 조절 기능도 강점이다.
올버즈 관계자는 “기존에 선보인 적 없던 테니스화 기반의 새로운 컬렉션을 색의 대명사인 팬톤과 함께 폭넓은 컬러 구성으로 올버즈만의 지속 가능한 소재를 통해 특별하게 선보인다”며 “올 가을 올버즈만의 다채로운 색상 라인업으로 완성한 울 크루저와 함께 스타일링의 재미를 넘어, 자기표현의 수단으로도 활용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재현 연임 못하나…한미사이언스, 이사회서 새 대표 후보 논의[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101657t.8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