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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공공구매 시장 참여를 희망하지만 복잡한 입찰 절차와 데이터 분석에 어려움을 느끼는 여성기업인을 위해 마련됐다. 올해 교육 과정은 교육생의 접근성을 높인 온라인 강의(7회)와 생생한 현장 지식을 전달하는 오프라인 강의(4회)로 총 11회에 걸쳐 운영한다.
특히 온라인 강의는 기초를 다지는 ‘기본 교육’과 실전 분석 노하우를 전수하는 ‘심화 교육’이 총 4일간 월간 단위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공공조달 전자입찰 교육 △입찰 분석 특강 등 실제 낙찰 확률을 높일 수 있는 실무 중심 핵심 콘텐츠로 채워진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여성기업은 여경협과 여성기업종합지원포털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일정 확인 및 신청이 가능하다.
박창숙 여경협 회장은 “국내 여성기업 수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공공조달 시장에 진출하려는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라며 “이번 교육이 여성기업에게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실질적인 낙찰 성과와 지속 성장으로 이어지는 핵심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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