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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 신고로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인력 29명, 장비 11대를 투입해 수색에 나섰으나 같은 날 오후 3시 45분께 심정지 상태의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사고 지점은 지형이 험준하고 접근이 어려워 구조 시간이 지체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구조대는 A씨 인양 과정에도 상당한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낙석으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사고 경위와 사망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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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신고 5시간 만 발견
경찰, 낙석 사고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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