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은 사전행사로 다음달 1일 홍대에 마련된 쥬크 팝업 스토어에서 유명 DJ와 연예인들이 참여하는 EDM 미니 파티를 열고 2일에는 국내 팔씨름 챔피언 홍지승과 100명의 일반인들이 대결을 펼친다.
국내 최초로 열리는 파티형 마라톤 EDM 5K RUN은 5Km의 톡톡 튀는 테마 레이스에서 달리기와 일렉트로닉 댄스뮤직을 함께 즐기는 신개념 이벤트로, 기록 갱신이 아닌 ‘즐거움·어울림·건강’을 목표로 기획됐다.
마라톤 코스 내에 마련된 5개의 무대에서 펼쳐지는 국내 유명 DJ들의 강렬한 일렉트로닉 댄스뮤직을 만나볼 수 있고 닛산 뮤직 스테이션에서는 DJ 인사이드 코어의 화려한 디제잉을 즐길 수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형형색색으로 화려하게 꾸며진 닛산 쥬크(JUKE)가 곳곳에 등장할 예정이다. 일렉트로닉 댄스 마라톤 후에는 유명 디제이들과의 애프터 파티가 이어진다.
이번 마라톤 참가 희망자는 1일 밤 10시부터 소셜커머스 티몬(http://www.tmon.co.kr)을 통해 티켓을 살 수 있다.
타케히코 키쿠치 한국닛산 대표이사는 “특색 있는 이벤트들을 통해 ‘쥬크’만의 독특한 매력을 젊은 세대에게 알리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획기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닛산 라인업들이 가진 각각의 개성들을 지속적으로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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