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에쓰오일,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1억2000만원 후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민웅 기자I 2026.04.13 09:23:12

자립지원 위해 9년째 지속적 후원

에쓰오일 본사 전경(사진=에쓰오일)
[이데일리 박민웅 기자] 에쓰오일이 13일 서울 마포구 망원한강공원에서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전달식’을 열고, 함께일하는재단에 후원금 1억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에쓰오일은 만 45세 미만의 전국 푸드트럭 창업자를 대상으로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해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총 50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각 팀에는 200만 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이 지급된다. 에쓰오일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의 자립 지원을 위해 2018년부터 푸드트럭 유류비 후원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프로그램 시행 이후 올해까지 9년간 총 426개 팀에 9억6000만 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지원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정을 잃지 않고 도전하는 청년 사업가들의 꿈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S-OIL은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