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고(故) 이순재 배우의 열결식이 27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되고 있다.
이순재는 1934년 함경북도 회령에서 태어나 서울고와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으며 1956년 데뷔했다.
‘사랑이 뭐길래’, ‘허준’, 거침없이 하이킥‘, ’꽃보다 할배‘ 등 140여 편의 작품에서 연기를 펼쳤으며 90세인 지난 2024년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 정부는 한국 문화예술 발전에 남긴 공적을 인정해 금관문화훈장 추서했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이자 12% 더 준다…3년 후 2200만원 '청년미래적금' 총정리[오늘의 머니 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206t.jpg)
![김용 공천은 '명심'인가 '민심'인가…지선보다 더 어려운 與 재보선[국회기자24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