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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에서는 법무법인 율촌의 최기림 변호사와 이후록 수석전문위원 강사가 ‘법인보험대리점(GA) 영업 질서 확립을 위한 제언’ 이란 주제로 GA의 소비자보호 체계 강화와 감독 대응 전략 등 실질적인 내부통제 방향을 제시하는 강연을 진행했다.
또 힐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맥주로 떠나는 세계 인문학 여행’ 강의를 마련해, 세계 각국의 맥주 문화를 인문학적으로 조명하며 참석한 소비자보호 담당자들이 자연스럽게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재충전의 시간을 선사했다.
김영 DB생명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 본부장은 “매년 정례화된 GA 동행 간담회는 보험GA협회 및 제휴 GA와의 협력 체계를 더욱 견고히 하고, 금융소비자보호에 대한 공동 의지를 다지는 뜻 깊은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DB생명은 금융소비자보호의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역량 강화와 개방적 소통을 이어가며, 건강한 금융문화 확산에 주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