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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피스타치오 가나슈 크루아상(7500원)’, ‘보늬밤 버터크림 크루아상(6900원)’, ‘스트로베리 리플잼 크루아상(6400원)’, ‘피칸&넛츠 스프레드 크루아상(6900원)’ 등 4종이다. 원재료의 활용한 필링으로 속을 풍성하게 채우고 토핑을 듬뿍 얹어 각 재료의 풍미가 느껴질 수 있도록 했다.
보앤미 크루아상은 전통 맷돌 제분 방식으로 만든 프랑스의 프리미엄 밀가루 포리쉐를 활용했다. 100% 수작업으로 만들어 부드러운 빵의 결을 살렸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최근 각종 디저트에 활용되며 인기를 끌고 있는 재료들을 활용해 보앤미의 시그니처 메뉴인 크로아상에 접목한 신제품들을 선보였다”며 “파리 현지의 맛을 국내 소비자 입맛에 맞게 재해석한 트렌디한 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이며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