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NFT 신발 누적 거래액 200억원을 달성한 슈퍼워크는 안정적인 토크노믹스 생태계 운영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해왔다. 2024년 350억원, 2025년 상반기 380억원을 달성한 이후 올해 2월 기준 누적거래액 410억원을 넘어섰다.
특히 슈퍼워크는 지난해부터 블록체인 기술 기업뿐만 아니라 교보생명, LG유플러스 미디어로그, 버핏그라운드 등 일반 이용자에게 친숙한 기업과 공동으로 캠페인을 전개했다. 신규 이용자를 확보하고 웹3 대중화를 실현하기 위해서다.
또 기본 모드를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인앱 재화를 ‘슈퍼캐시’로 재편하고 ‘반응속도 테스트’, ‘네고왕’, ‘행운의 룰렛’ 등 보상 콘텐츠를 추가한 것도 상승세에 보탬이 됐다.
김태완 프로그라운드 대표는 “그동안 이용자들의 꾸준한 운동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NFT 누적 거래액 400억원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는 웹2와 웹3 영역을 연결해 보상 체계를 확장하고 성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