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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제에는 조용익 부천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인천보훈지청장, 유관기관장, 사회단체장, 보훈단체장, 국가유공자와 유족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추모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헌화·분향, 추모사, 추념사, 헌시 낭독, 누베스 어린이합창단의 합창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그 뜻을 후세에 길이 전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깊은 감사와 추모의 마음을 전했다.
묵념 시간에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뿐만 아니라 최근 발생한 ‘부천 제일시장 트럭 돌진 사고’ 희생자들도 함께 추모하며 공동체의 아픔을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용익 시장은 “올해는 대한민국 광복 8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일상이 선열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게 합당한 예우를 다하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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