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민 자향한방병원장은 “소방공무원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전선에 있는 분들”이라며 “이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한 지원은 곧 우리 사회 전체의 안전으로 이어진다. 자향한방병원은 소방공무원이 더 나은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용우 미소연 위원장은 “미소연은 전국 최대 규모의 소방공무원 노동조합이며, 특히 경기지역 조합원이 가장 많다”며 “이번 협약은 조합원의 건강과 복지를 실질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국가에 이바지하는 소방공무원의 처우 개선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