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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농가, ‘유기농 지리산 상황버섯쌀’ NS홈쇼핑 통해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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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5.06.23 09:40:02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백년을 이어갈 건강의 가치를 전하는 브랜드 백년농가는 상황버섯의 영양이 담긴 ‘유기농 지리산 상황버섯쌀’을 23일 NS홈쇼핑을 통해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유기농 지리산 상황버섯쌀’은 유기농 상황버섯과 유기농 현미가 만난 프리미엄 제품으로 100시간 이상의 정성을 담아 백년농가의 노하우로 좀 더 건강한 식탁을 위해 개발됐다. 특히 지리산에서 키운 100% 유기농 상황버섯을 72시간 달인 추출액에 갓 도정한 국내산 단일품종 유기농 현미를 20시간 침지 후 발아시킨 쌀이다.

상황버섯은 조선시대 영조대왕의 진상품으로 올려질 만큼 오랜 기간 그 효능을 인정받아온 약용버섯이다. 탄수화물, 단백질, 베타글루칸 등 50여 종의 영양소를 함유해 면역력 증진과 항암 기능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특히 베타글루칸 성분은 최대 97%의 항암 효능이 밝혀져 미국·유럽 등지에서 활발히 연구되고 있다.

‘유기농 상황버섯쌀’에는 상황버섯의 핵심성분인 ‘베타글루칸’이 1봉지에 81,741㎎ 함유되어 있다. 다당류의 일종으로 6대 영양소로도 불리는 ‘베타글루칸’은 여러 연구를 통해 혈당과 콜레스테롤 조절에도 도움을 준다고 알려졌다. 또한 공인기관에서 인증받은 성적서에 의하면 장 건강에 도움주는 식이섬유는 24,540㎎, 강력한 항산화작용을 발휘하는 폴리페놀은 633㎎이 함유되어 있음을 확인하였다.

백년농가 관계자는 “항암 중에는 음식 선택이 까다로울 수밖에 없는데, 상황버섯쌀은 발아시켰기 때문에 식감도 부드러울 뿐 아니라 100% 유기농에 당 성분과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면역력이 떨어져 구내염이 생겼거나 입맛이 없다면 상황버섯쌀과 순한 양념으로 만든 주먹밥이나 카나페, 포케 등으로 색다르게 챙겨 먹으면 식사만으로도 충분히 면역력을 키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제품은 6월 23일 오후 8시 35분 NS홈쇼핑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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