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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보다 작다’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마이비데 미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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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기자I 2025.05.30 10:27:14

휴대성 극대화한 마이비데 미니 선보여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유한킴벌리는 신용카드보다 작은 ‘크리넥스 마이비데 클린케어 미니’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마이비데 클린케어 미니는 휴대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신용카드 보다도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나 미니백 속에도 휴대가 가능해 어디서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물 풀림성을 한 층 더 강화한 크리넥스의 특수공법 원단이 적용됐다. 플라스틱 프리 생분해 원단3으로 미국과 유럽에서 통용되는 7단계의 국제 변기 내림 적합성 평가를 통과했다. 권장량(1~2장) 사용 시 변기에 바로 처리할 수 있다.

피부에 직접 닿는 만큼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9단계 정제수를 사용했으며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독일 더마테스트 엑설런트(EXCELLENT)등급4)도 획득했다.

크리넥스 브랜드 담당자는 “화장실용 물티슈가 일상 루틴으로 자리잡으면서, 다양한 사용환경과 선호를 고려한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라며, “휴대성이 뛰어난 제품을 출시한 만큼 소비자의 청결한 사용 경험이 보다 확대되길 기대한다”라고 출시 소감을 밝혔다.

2013년 첫 선을 보인 ‘크리넥스 마이비데’는 화장실용 물티슈를 생활필수품으로 정착시킨 제품이다. 뒤처리 시 화장지와 비데만으로는 충분히 만족감을 느끼지 못한다는 소비자 조사를 바탕으로 출시된 이후 해당 시장에서 줄곧 1위를 지속하고 있다.

유한킴벌리 소비자 조사에 의하면 뒤처리 시 화장실용 물티슈를 사용하는 비중이 꾸준히 늘어나 2024년 조사에선 45%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2021년 조사 대비 10%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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