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포천시, 내달 8일 '반려동물 문화축제' 개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재훈 기자I 2025.05.20 09:48:19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반려견놀이터에서

[포천=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포천에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축제가 열린다.

경기 포천시는 내달 8일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내 반려견 놀이터에서 ‘2025 포천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포스터=포천시 제공)
이번 축제는 반려동물 양육 인구(펫팸족) 증가 추세에 발맞춰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건전한 반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축제에서는 △반려동물 예절 교육 및 행동 교정 △명랑운동회 △펫티켓 홍보 △옐로우 독 프로젝트 캠페인 △훈련 시범 △무료 기초 미용 △반려견 심폐소생술 △장애물(어질리티) 체험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전문가 상담을 통해 반려동물의 행동 문제를 해결하고 반려견 예절 및 산책 등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도 진행한다.

명랑운동회에서는 ‘기다리개’(참을성 테스트)와 ‘빨리오개’(주인을 향해 빠르게 달리기), ‘넘어오개’(장애물 통과), ‘아름답개’(패션쇼)가 열리며 각 부문 우수견을 시상할 예정이다.

행사 참여 사전 신청은 6월 7일까지 첨부된 QR코드를 통해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반려인에게는 실용적인 교육과 즐거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비반려인들에게는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