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4일 제주 서귀포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무형문화유산 보호를 위한 제 12차 유네스코 정부간위원회에서 프란시스코 반다린 사무총장보가 발언하고 있다.
한국에서 처음 열린 이번 회의에는 24개 위원국 대표단과 175개 협약국 대표단, 유네스코 사무국, 비정부기구에서 전문가 1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세계 각국에서 신청한 인류무형문화유산 49여 개 종목에 대한 대표목록 및 긴급보호 목록 등이 의결할 예정이다. (사진=문화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