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천병규(왼쪽) 외환은행 리테일사업부 부장이 6일 서울 마포구 용강동에 있는 독거노인지원센테에 기부금을 전달한 뒤 김현미 독거노인센터 실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외환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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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동욱 기자] 외환은행은 지난 6일 서울 마포구 용강동에 있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독거어르신의 집을 고쳐주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기부금은 외환은행이 지난해 독거어르신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한 이벤트를 통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