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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로맨스 장르 흥행작인 ‘말할 수 없는 비밀’의 개봉 2주차 누적 관객수인 57만 4477명과 ‘청설’의 52만 3900명을 모두 압도적으로 뛰어넘은 기록이다. 뿐만 아니라 원작 소설을 리메이크한 동명의 일본 영화의 60만 관객 돌파 시점인 개봉 30일차보다도 무려 2배 이상 빠른 속도로, 원작 소설을 완벽 K패치한 영화의 흥행 파워를 보여 준다.
한편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구교환, 문가영 주연 ‘만약에 우리’와 함께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를 쌍끌이 흥행하며 조만간 손익분기점 돌파를 앞두고 있다. 연말 멜로 장르 흥행 부활 공신이란 평가다.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 2순위를 나란히 달리며 로맨스.멜로 장르의 한국 영화 흥행을 이끌고 있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개봉 3주차에도 보여 줄 꾸준한 흥행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 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 분)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 2026년 새해에도 극장가에 흥행 기록을 새롭게 쓰고 있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