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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에셋은 식음료(F&B) 프랜차이즈 M&A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앞서 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 매각을 주관하고 커피 프랜차이즈 메가커피 매각 자문을 수행한 바 있다.
이번 계약은 창업자가 지분 일부를 매각한 후에도 경영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김태경 텐퍼센트커피 회장은 거래 이후에도 브랜드 운영을 챙기며 가맹점주와의 상생 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다. 합리적인 가격 정책과 안정적인 품질 관리 등 기존 경영 철학을 유지한다.
텐퍼센트커피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글로벌 프랜차이즈로의 도약을 목표로 한다. 국내에서 검증된 테이크아웃 중심의 매장 모델과 원두 경쟁력을 바탕으로 아시아 시장부터 단계적으로 해외 거점을 넓혀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