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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3사 정비본부 소속 현장 및 사무 근무자 등 100여명이 참가했다. 파도 릴레이, 큰 공 굴리기, 단체 줄넘기, 피구, 계주 등 조직력과 협동이 필요한 단체 종목 위주로 구성돼 협력과 단합을 끌어냈다.
김동훈 진에어 정비기획팀 과장은 “임직원들이 모여 모두 힘을 합치는 뜻깊은 경험”을 했다며 “승패를 떠나 함께 응원하며 격려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진에어 관계자는 “3사 간의 교류와 유대감을 증진하고, 팀워크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하나의 비전 아래 서로를 응원하며 협력하도록 계속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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