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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호주, 인도, 일본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유망 우주 스타트업들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텔레픽스는 이번에 선정된 67개사 중 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텔레픽스는 위성 기반 지구 관측 데이터 분석을 중심으로 초해상도 영상 처리 기술, 실시간 재난 감시 솔루션, 국방·농업·환경 분야 응용 서비스 등 우주·위성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선정에 따라 텔레픽스는 서비스를 AWS 클라우드와 결합해 더 빠르고 안정적인 데이터 처리 인프라를 갖출 계획이다. 또 AWS의 글로벌 인프라와 기술적 지원을 기반으로 글로벌 우주 시장 진출도 본격화할 방침이다.
조성익 텔레픽스 대표는 “이번 선정은 텔레픽스가 가진 혁신성과 글로벌 잠재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AWS와 함께 세계 시장을 향한 도약을 가속화하고, 위성 데이터 기반으로 더 큰 고객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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