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부 물품은 선호도가 높은 ‘뽀로로 톡’ 밀크맛과 메론맛 2종으로 약 9만 개 규모다. 팔도는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탄산음료를 기부 품목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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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나눔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팔도의 장기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팔도는 2014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재난 구호와 소외계층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누적 기부액은 1억 원을 넘어섰다.
팔도 관계자는 “임직원과 함께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동과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공헌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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