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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주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2018년 500억원에 불과했던 연결 영업이익은 2025년 1000억원을 상회했지만, 시가총액은 2018년 4000억원 수준에 여전히 머물러 있다”며 “리오프닝 이후 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탑라인이 유의미하게 성장했고, 축육 식자재 구매 방식 변화로 이익 가시성도 높아졌다. 온라인 채널 강화에 따른 견조한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심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고 평가했다.
심 연구원은 CJ프레시웨이가 올해 연결 매출 3조7555억원, 영업이익 1120억원을 기록해 각각 전년 대비 7.9%, 10.1% 증가할 거승로 전망했다. 식자재 부문은 온라인 채널 강화에 따라 하반기로 갈수록 매출 성장세가 가팔라질 것으로 내다봤다. 온라인 구매 확산과 통합 배송 서비스 기반 공급자 락인 효과가 규모 확대를 견인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급식 부문은 인천공항 케이터링 확대와 키즈·실버 채널 입지 강화로 안정적 이익 창출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심 연구원은 “온라인 채널 선점 효과와 프레시원 통합에 따른 물류 효율화, 급식 부문의 안정적 이익 창출을 감안하면 기업가치 레벨업이 가능하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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