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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레 그로스 발라드(Balade)는 ‘산책’이라는 뜻의 프랑스어로, 코퍼케인 CEO이자 와인 메이커 ‘조 웨그너’가 매년 최고의 포도밭을 찾아다니며 와인을 만든 스토리를 담고 있다. 캘리포니아 산타 루시아 하이랜즈에서 재배한 피노 누아 100%로 양조되었으며, 생동감 있는 블랙베리, 블루베리 향이 잘 익은 크랜베리 향과 어우러져 긴 여운을 남기는 것이 특징이다. 와인 인수지애스트(Wine Enthusiast) 94점, 와인 스펙테이터(Wine Spectator) 90점을 받는 등 세계적인 와인 전문 매체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코퍼 케인은 나파 밸리의 전설적인 와인 ‘케이머스’ 설립자의 아들인 조 웨그너의 와이너리로, 와인 업계에서 큰 주목을받고 있다. 조 웨그너는 자신이 가장 자신 있는 품종인 피노 누아로 ‘벨레 그로스’를 런칭했으며, 이후 ‘메이오미’ 브랜드를 3억1500만달러(4300억원)에 매각하며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김희선은 이번 와인 출시와 관련해 “평소 좋아하는 와인의 오리지널 버전을 직접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와인이 지닌 이야기처럼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산책하듯 즐길 수 있는 편안한 와인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와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