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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대학교는 최근 통일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통일교육 선도대학 사업’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학교는 지난 지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이 사업에 선정된 이후 올해 다시 선정됐다.
이에 따라 대진대는 앞으로 4년 동안 총 7억20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통일교육 선도대학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이번 선정에 다라 대진대는 △평화통일 전문가양성 △통일 관련 교양·전공교과목 참여형(체험형) 의무화 △현장체험학습 및 평화통일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등 사업을 수행해 상생과 평화를 주도하는 능동적인 인재를 양성하게 된다.
한편 통일교육 선도대학 사업은 통일부가 통일교육을 체계적·전면적·창의적으로 시행하는 대학을 지정·육성하고 대학 통일교육의 우수 모델 및 프로그램 개발과 보급·확산을 위해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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