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내년 6월 '완전체' 앨범…대규모 월드투어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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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12.31 08:57:58

12주년 기념 글로벌 프로젝트 예고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마마무(MAMAMOO·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완전체’ 활동을 재개한다.

소속사 알비더블유(RBW)는 “마마무가 내년 6월 완전체 앨범을 발매하고 대규모 월드투어에 돌입한다”고 31일 밝혔다.

2014년 데뷔한 마마무는 ‘음오아예’(Um Oh Ah Yeh), ‘데칼코마니’(Decalcomanie), ‘별이 빛나는 밤’ 등의 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이들은 2022년 10월 미니앨범 ‘마이크 온’(MIC ON)을 낸 이후 개별 활동에 집중해왔다.

소속사는 “마마무는 데뷔 12주년 기념 글로벌 프로젝트를 전개하며 오랜 시간 완전체 활동을 기다려 온 팬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에 보답한다는 각오”라고 전했다.

새 월드투어는 아시아, 미주, 유럽 등 전 세계 26개 도시에서 전개한다. 소속사는 “마마무는 월드투어에서 신곡 무대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그간의 서사를 집약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팀의 진가를 증명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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