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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하이키는 지난달 신곡 ‘세상은 영화 같지 않더라’를 발매하고 활동을 펼쳤다. 이번엔 다채로운 신곡으로 구성한 미니앨범으로 팬들 곁을 다시 찾는다.
하이키가 새 미니앨범을 내놓는 것은 지난해 6월 4번째 미니앨범 ‘러브스트럭’(Lovestruck)을 낸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이들이 전작 앨범에 타이틀곡으로 수록한 ‘여름이었다’는 영국 음악 매거진 NME가 선정한 ‘2025 최고의 K팝 25선’에 이름을 올렸다.
컴백일을 확정한 하이키는 최근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완전체로 참석해 공백기에도 존재감을 자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