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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 보증 대출 2차 사업은 광주와 부산, 대구, 인천, 세종, 울산, 충북 등 7개 지역에서 이미 신청이 마감됐다. 경북의 경우 기존 75억원 규모에서 올 봄 산불 피해와 경주 APEC 정상 회의 일정 등을 고려해 150억원으로 보증 규모를 늘렸다. 배민은 연내 협약 보증 대출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대출 보증을 받은 업주 중 중저신용자 비중은 약 65%다. 기존 1금융권 상품에서 쉽게 대출을 받지 못했던 소상공인들이 보증 재원을 통한 보증서 발급으로 최저 1%대의 낮은 금리를 지원받았다.
김중현 우아한형제들 가치경영실장은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협약 보증 대출 2차 사업으로 많은 외식업주분들이 좋은 호응을 보내주신 만큼 더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