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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조도순(왼쪽 두번째) 국립생태원장이 29일 '국립생태원 2023년 올해의 혁신인 선정식'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의 혁신인은 국립생태원의 비전(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위한 국가 자연생태 플랫폼)을 바탕으로 성과를 낸 2개 부서(관리부서, 연구부서)와 개인 2명에게 부여됐다. 자연생태계 보전, 생태가치 확산 등 부서와 개인의 노력을 격려하기 위한 목적이다.
조도순 원장은 “국립생태원의 미션과 비전을 실천한 모든 직원과 부서에 감사와 격려를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미래를 구현해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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