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대는 11시1분께 “한 사람이 급행열차가 통과하는 데 선로로 뛰어들었다”는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나 해당 남성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한국철도공사 관계자 등은 시신 수습과 현장 통제 등을 벌이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열차 정상 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사역 급행열차 통과 시 발생
"한 사람이 선로에 뛰어들었다" 신고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