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천연 수면음료 브랜드 슬리핑보틀은 지난 12월 6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미국 자산관리 성공 전략 행사’를 후원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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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사 관계자는 “존 청 변호사와의 인연을 계기로 이번 행사를 후원한 슬리핑보틀이 한국의 수면 기술 기반 음료를 미국 한인 커뮤니티뿐 아니라 현지 전문가층에도 자연스럽게 알려지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슬리핑보틀이 이번 행사를 후원하며 미국 현지 전문가 그룹과의 장기적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브랜드 노출을 확장할 수 있을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슬리핑보틀 관계자는 “장거리 출장, 스트레스성 불면, 시차 적응 문제 등이 잦은 전문가 커뮤니티 내에서 슬리핑보틀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앞으로도 미국에서 다양한 행사·커뮤니티와의 협업을 확대하며 북미 수면 솔루션 시장에서 K-슬립푸드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슬리핑보틀은 올해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며 △싱가포르 SWITCH 2025 참가 △호주 굿니스미(GoodnessMe) 입점 △수면커피 슬리프레소의 올리브영 론칭 및 해외 수출 △백화점 팝업스토어 확대 등 다각적인 사업 확장을 이어가고 있는 수면음료 브랜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