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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SOS어린이마을은 IT부문 임직원들의 나눔 활동에 대한 고마움으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행사에 참석한 박수기 IT부행장과 서을구 IT노조위원장은 “우리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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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간 1억1000만원 기부금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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