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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포토페스타는 ‘IN-BETWEEN 사이의 시간’을 주제로 장면과 장면, 사람과 관계, 기록과 감정이 만나는 순간과 그 감각에 주목한다. 후지필름 디지털 카메라 사용자라면 누구나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기록과 예술, 일상과 사회 등 전 영역에 걸쳐 출품된 작품은 주제 적합성에 따라 검토된다. 이를 바탕으로 시리즈 부문 15명과 단사진 부문 20명 총 35명을 선발한다. 심사는 국내외 사진계에서 꾸준한 신뢰를 받아 온 독립 큐레이터 최연하, 사진 위주 갤러리 ‘류가헌’ 관장 박미경, 사진가 성남훈이 맡는다.
당선자 전원에게는 포토페스타 2026 공식 전시 참여 및 도록 제작 기회가 제공된다. 최종 결과는 4월 3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리즈 부문 우수상 1명에게는 후지필름 X-H2 바디와 XF16-50mm 렌즈 및 상금 300만원이 주어지며, 단사진 부문 우수상 1명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포토페스타 2026은 오는 6월 20~28일 서울 노들섬 노들갤러리 1, 2관에서 개최된다. 약 400평 규모의 공간에는 참가자들의 작품 전시를 중심으로 ‘천 개의 카메라 - 서울 및 유네스코 유산 기록’, ‘천 개의 희망 - 미얀마 난민 도네이션’, 씨드 컬렉션 등 후지필름 코리아가 지속적으로 전개해 온 활동도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