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26분 코오롱티슈진(950160)은 전날 대비 8.14% 오른 4만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오롱티슈진의 주가가 강세를 나타내는 것은 오는 2028년 TG-C에 대한 미국 품목허가를 받을 수 있다는 회사 측 전망이 나왔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노문종 코오롱티슈진 대표는 지난 11일(현지시간) 간담회에서 “임상 3상에서 임상 2상 결과나 한국에서 했던 (임상) 결과만 재현돼도 품목 허가를 받는 데 크게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큰 허들은 넘었다”고 밝혔다.
TG-C는 사람의 연골세포로 구성된 1액과 연골세포의 증식을 촉진하고 관절 내 통증의 원인이 되는 염증을 완화할 수 있는 유전자 TGF-β1이 포함된 2액으로 구성됐다. 두 액을 혼합해 무릎에 한 번 주사하면 약 2년간 효과가 지속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차은우·김선호 가족법인…폐업하면 세금폭탄 피할까?[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0700221t.jpg)
![출장길 '단골룩'…이재용의 '란스미어' 애정[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70008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