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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문량 100만 장 돌파로 밀리언셀러 달성 청신호를 켠 트레저는 이번 앨범으로 활동 2막을 열겠다는 각오다. 이들은 데뷔 후 처음으로 앨범 수록곡 전곡을 힙합 장르 곡으로 채웠으며, 양현석 YG 총괄 프로듀서가 전면에 나서 전곡의 작업을 진두지휘했다.
트레저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앨범 전곡 음원을 발매한다.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는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
''이프 아이'' 등 4곡 수록
1일 오후 6시 전곡 음원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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